대전 한밭도서관 11월 가족공연 3회, 공연별 선착순 접수
한밭도서관이 11월 토요일 세 차례 가족공연을 엽니다. 11월 7일 시네마 뮤직 콘서트는 현재 접수 중이며, 마당놀이와 퓨전국악 공연은 각각 11월 3일과 10일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11월 공연 구성
한밭도서관 토요문화광장은 11월 7일 ‘시네마 뮤직 콘서트’, 11월 21일 마당놀이 ‘심청이 온다’, 11월 28일 퓨전국악 ‘열두달이 다 좋아’까지 세 차례 열린다. 모두 토요일 오후 3시 공연이지만 장소와 정원, 접수 시작일이 서로 다르므로 원하는 회차를 구분해 신청해야 한다.
11월 7일 시네마 뮤직 콘서트
5중주 악기로 친숙한 영화·애니메이션 OST를 연주하는 공연이다. 11월 7일 오후 3시 한밭도서관 다목적홀 지하 1층에서 열리며, 유아·어린이 동반 가족 등 대전시민 70명이 대상이다. 접수는 10월 20일 오전 9시부터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11월 21일 마당놀이
‘심청이 온다’는 고전 심청전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하고 관객이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한 공연이다. 11월 21일 오후 3시 한밭도서관 창작실1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유아·어린이 동반 가족 등 대전시민 80명이 대상이며, 11월 3일 오전 9시부터 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11월 28일 퓨전국악
‘열두달이 다 좋아’는 전통국악 선율과 현대적인 사운드를 결합한 공연이다. 11월 28일 오후 3시 다목적홀 지하 1층에서 열리고, 대상은 유아·어린이 동반 가족 등 대전시민 70명이다. 접수 시작은 11월 10일 오전 9시이며 같은 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신청 전 확인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할 수 있고, 시작 후에는 안전상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공식 공지에는 참가 요금이 별도로 적혀 있지 않으므로 신청 화면에서 최종 비용과 남은 좌석을 확인해야 한다. 문의는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042-270-7482로 할 수 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3일 기준 공식 공지를 확인해 작성했다.
방문·신청 전에 체크해요
- 일정과 신청 대상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하기
- 무료 입장과 별도 유료 항목 구분하기
- 취소·마감·변경 공지가 있는지 확인하기
각 소식의 공식 안내를 확인한 뒤 방문·신청해 주세요. 조건 변경은 원문이 우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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