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육아은평구

은평 목공체험 ‘크리스마스트리 조명’…11월 17일까지 선착순

은평목재문화체험장에서 11월 21일 크리스마스트리 무드등을 만드는 목공체험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이상, 15명 선착순이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일정2026-11-21
장소은평목재문화체험장(서울 은평구 통일로 1079-20)
비용5,000원
미리 확인신청·운영 조건 확인

체험 내용

은평목재문화체험장이 2026년 11월 21일 크리스마스 오브제를 만드는 일일 목공체험을 연다. 사무실이나 식탁 위에 둘 수 있는 크리스마스트리 무드등을 조립하고 색칠하며 와이어 전구도 제공된다. 공식 안내상 초등학생 이상이 참여할 수 있고, 초등학생 저학년 이하는 보호자 동반 대상이다.

신청 일정

온라인 접수는 10월 16일 오전 9시부터 11월 17일 오후 5시까지다. 모집 정원은 15명이며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의 해당 날짜를 선택한 뒤 회차별 체험시간과 남은 인원을 확인해 신청해야 한다. 체험시간은 예약 화면의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기사에서 임의로 특정하지 않았다.

비용과 할인

참여비는 5,000원으로 재료비와 체험료 2,000원이 포함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록 장애인, 경로우대자,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족,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 등은 체험료 부분의 50% 감면 대상이 될 수 있다. 단체 15명 이상은 체험료 10% 감면 안내가 있으나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예약할 때 해당 증빙과 실제 결제금액을 확인하자.

결제와 취소

신용카드나 계좌이체 결제를 완료해야 최종 예약된다. 예약 뒤 2시간 안에 결제하지 않으면 취소되며 별도 안내 메시지가 없을 수 있다. 취소는 체험일 하루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할 수 있고 당일 취소는 환불되지 않는다. 일정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면 취소 가능 시점을 달력에 적어두는 편이 좋다.

운영 조건과 방문

신청자가 4명보다 적으면 프로그램이 폐강될 수 있고, 체험일 5일 전 확인 후 안내 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야 하며 중간 입장이 제한된다. 주차공간이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되고, 3호선 구파발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로 안내돼 있다.

원문 확인 기준

이 글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공식 상세 페이지를 2026년 10월 25일 오전 2시 12분경 확인해 작성했다. 실제 회차 시간, 잔여석, 할인 적용 금액은 예약 단계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문의는 은평구청 공원녹지과 공원여가팀 02-351-8034로 할 수 있다.

방문·신청 전에 체크해요

  • 일정과 신청 대상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하기
  • 무료 입장과 별도 유료 항목 구분하기
  • 취소·마감·변경 공지가 있는지 확인하기
출처와 확인 기록

확인 시각: 2026. 10. 25. AM 2:12
이용·신청 전 공식 공고의 변경 사항도 확인해 주세요.

yeyak.seoul.go.kr ·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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