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문화종로구

종로 국립민속박물관 청각장애인 무료 뜨개공예, 확인 당시 2자리

국립민속박물관이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방색 컵받침·책갈피·텀블러가방을 만드는 무료 연속수업을 운영한다. 11월 금요일 4회 모두 참석해야 하며 선착순 접수다.

일정2026년 11월 6·13·20·27일 14:00~16:00
장소국립민속박물관 전통문화배움터(서울 종로구 삼청로 37)
비용무료
미리 확인신청·운영 조건 확인

청각장애인 대상 연속수업

‘손 끝으로 잇는 오색빛’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이다. 교육대상은 청각장애인 10명 안팎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한 번만 참여하는 체험이 아니라 11월 금요일 네 차례를 이어서 배우는 수업이다. 공식 안내는 네 회 모두 참석할 수 있는 사람만 신청하도록 명시하고 있으므로, 전체 일정을 비울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11월 금요일 네 차례

수업은 11월 6일, 13일, 20일, 27일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첫날에는 한국의 뜨개 문화와 기본 도구·기법을 배우고, 둘째 날에는 오방색 의미를 살펴보며 컵받침을 만든다. 셋째 날에는 오방색 꽃 책갈피, 마지막 날에는 텀블러 가방을 제작한다. 수업 장소는 국립민속박물관 전통문화배움터다.

선착순 접수

접수기간은 10월 30일까지이며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6년 10월 26일 새벽 공식 예약 화면에는 신청 10명, 정원 12명으로 표시돼 당시 기준 두 자리가 남은 것으로 보였다. 다만 취소나 신규 신청으로 수치는 바로 바뀔 수 있다. 신청 화면에 ‘접수중’ 표시가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고 가능한 한 빨리 접수하는 편이 좋다.

농인 강사의 공예 교육

강사는 농인 윤현주 씨로 안내돼 있다. 한국의 뜨개 공예와 오방색을 주제로 전통문화 의미를 배우면서 실제 소품을 완성하는 구성이다. 완성품은 컵받침, 꽃 책갈피, 텀블러 가방 등 일상에서 쓸 수 있는 물건이다. 공식 본문에는 개인이 따로 준비할 재료나 도구가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준비물이 필요한지는 담당자에게 확인하면 된다.

문의와 최신 상태 확인

교육 문의는 국립민속박물관 02-3704-4517 또는 02-3704-4530으로 하면 된다. 박물관 본관 주소는 서울 종로구 삼청로 37이다. 연속수업이므로 선정 뒤 참석이 어려워지면 다른 신청자를 위해 예약 취소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6일 새벽 국립민속박물관 공식 교육 원문을 재확인해 작성했으며, 잔여석은 공식 예약 화면이 기준이다.

방문·신청 전에 체크해요

  • 일정과 신청 대상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하기
  • 무료 입장과 별도 유료 항목 구분하기
  • 취소·마감·변경 공지가 있는지 확인하기
출처와 확인 기록

확인 시각: 2026. 10. 26. AM 2:07
이용·신청 전 공식 공고의 변경 사항도 확인해 주세요.

www.nfm.go.kr ·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민속박물관 로고 ↗
ZIPHAP의 한마디

각 소식의 공식 안내를 확인한 뒤 방문·신청해 주세요. 조건 변경은 원문이 우선해요.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