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소리울도서관 류미정 작가 강연…27일 10시 선착순 접수
오산 소리울도서관이 11월 14일 초등학교 3~6학년 권장 ‘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학생 본인 아이디로 신청해야 한다.
프로그램 내용
이번 강연은 동화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가 어떻게 탄생했는지와 류미정 작가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는 자리다. 독서 퀴즈와 상상 글쓰기 활동도 함께 진행해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뒤에는 작가와 사진 촬영 및 사인회가 예정돼 있다. 도서관은 사인지를 따로 제공하며, 참가자가 소장한 책을 가져올 경우 사인은 1인당 한 권으로 안내했다.
일시·장소·대상
행사는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2층 음악강좌실2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를 권장한다. 좌석이 한정돼 학생만 참여할 수 있고 학부모 동반은 어렵다. 강연장 입장은 시작 20분 전부터 가능하므로 접수에 성공한 뒤 도착 시간을 미리 계획하는 편이 좋다.
접수 방법
신청은 10월 2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보호자 계정이 아니라 학생 본인의 아이디로 신청해야 한다. 접수 전에 학생 계정 로그인 여부와 회원정보를 확인하면 신청 시작 뒤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모집 정원과 접수 종료 시각, 참가비는 이 게시물 본문에 별도 수치가 표시되지 않았으므로 오늘e 신청 화면에서 최종 확인해야 한다.
참여 전 확인
책을 미리 읽고 오면 작품 배경과 퀴즈, 상상 글쓰기 활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참여가 어려워지면 대기자를 위해 사전에 취소해야 한다. 개인 책에 사인을 받고 싶다면 한 권만 준비할 수 있다. 문의는 소리울도서관 031-8036-6672로 하면 된다. 이 글은 오산시도서관 공식 안내를 2026년 10월 23일 확인해 정리했으며, 선착순 접수 상황은 교육포털에서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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