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문화동래구

복천박물관 고고학 시민강좌 무료…온라인 19석 남아

부산 복천박물관이 11월 13일과 20일 ‘유물과 기록 속 말 이야기’를 주제로 무료 시민강좌를 엽니다. 온라인 40명과 당일 현장 10명을 모집하며, 현재 공식 예약 페이지에는 온라인 잔여 19석이 표시돼 있습니다.

일정2026-11-13 및 2026-11-20 13:30~16:50
장소복천박물관 1층 강의실
비용무료
미리 확인신청·운영 조건 확인

말과 함께한 역사를 배웁니다

제19기 고고학 시민강좌는 복천박물관 특별전 ‘함께 달린 시간: 우리 곁의 말 이야기’와 연계한 프로그램입니다. 인류와 말의 관계, 고대 가야의 기마 문화, 조선시대 문헌 속 말 문화, 부산 지역 목장의 역사를 전문가 강연으로 다룹니다. 고고학 전공자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도록 일반 시민에게 개방된 강좌입니다.

11월 13일 강의

첫날인 11월 13일에는 개강식 뒤 강인욱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인류와 말,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강의합니다. 이어 김두철 전 부산대학교 고고학과 교수가 ‘고대 기마 문화 확산과 복천동 고분군’을 주제로 이야기합니다. 강의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50분까지입니다.

11월 20일 강의

두 번째 날인 11월 20일에는 이종봉 부산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문헌 속 말의 역사’를, 김동철 전 부산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절영도에서 석포까지, 부산의 목장사’를 강의합니다. 두 날짜 모두 같은 시간대에 진행되며, 전체 2회 과정의 흐름을 고려해 가능한 경우 두 날 모두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인원과 비용

대상은 일반 시민 50명이고 수강료는 없습니다. 온라인으로 4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10명을 받습니다. 10월 21일 오전 공식 페이지 확인 시 온라인 정원 40명 가운데 21명이 접수해 19석이 남아 있었습니다. 잔여석은 실시간으로 바뀌므로 신청 화면에서 최종 상태를 확인하세요.

접수 방법과 주의

온라인 접수는 10월 19일 오전 9시부터 11월 6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복천박물관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메뉴에서 프로그램을 선택해 신청합니다.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하며, 박물관이 프로그램 참여 사진을 촬영해 웹사이트·SNS·간행물 홍보에 사용할 수 있다는 조건도 안내돼 있습니다. 장소는 부산 동래구 복천로 63 복천박물관 1층 강의실이고 문의는 051-550-0333입니다.

방문·신청 전에 체크해요

  • 일정과 신청 대상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하기
  • 무료 입장과 별도 유료 항목 구분하기
  • 취소·마감·변경 공지가 있는지 확인하기
출처와 확인 기록

확인 시각: 2026. 10. 21. AM 3:12
이용·신청 전 공식 공고의 변경 사항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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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HAP의 한마디

각 소식의 공식 안내를 확인한 뒤 방문·신청해 주세요. 조건 변경은 원문이 우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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