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문화강남구

서울 웰니스 트래블 위크 24일 시작…무료 명상·전시와 5천원 체험

10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강남구를 중심으로 서울 웰니스 트래블 위크가 열린다. 봉은사 프로그램은 대부분 5천원이며 일부 명상은 무료, 필경재 전시·보스턴체임버 버스킹·3개 사찰 야간 오디오 명상은 무료다.

일정2026년 10월 24일~11월 4일
장소강남구 봉은사·필경재·보스턴체임버와 조계사·화계사 등
비용유·무료 혼합: 봉은사 체험 1인 5천원, 일부 명상·전시·버스킹·야간 오디오 명상 무료
미리 확인신청·운영 조건 확인

행사 기간과 주요 공간

‘2026 서울 웰니스 트래블 위크’는 10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강남구를 중심으로 봉은사, 전통 한옥 필경재, 가로수길 복합문화공간 보스턴체임버에서 대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가운데 8개 시설의 특별 체험도 함께 마련된다. 프로그램별 날짜와 장소가 다르므로 전체 기간만 보고 방문하지 말고 세부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봉은사 유료·무료 프로그램

봉은사에서는 10월 24일과 25일 싱잉볼 명상, 요가, 차담회, 회복 운동 등 15개 프로그램이 열린다. 일반 프로그램 참가비는 1인 5천원이다. 금강스님의 ‘선명상—마음 평안에 이르는 길’은 무료로 운영된다. 봉은사 대표 프로그램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운영시간과 남은 자리를 확인한 뒤 신청해야 한다.

무료 전시와 버스킹

필경재에서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김원천 작가의 한지등 작품을 전시한다. 식당을 이용하지 않아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보스턴체임버에서는 11월 4일 낮 12시 30분 하프와 보컬이 함께하는 사운드힐링 버스킹을 연다. 버스킹은 별도 예약 없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세 사찰 야간 오디오 명상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봉은사, 종로구 조계사, 강북구 화계사에서 야간 오디오 명상이 진행된다.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예약이나 인원 제한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트립오디오 앱 또는 QR코드를 이용한다. QR 웹페이지로 들을 때는 위치기반 안내 없이 오디오가 연속 재생된다. 봉은사 명상길은 좁은 보행로 때문에 현장 안내에 따라 5명 이하씩 출발한다.

예약과 원문 확인

봉은사 대표 프로그램과 웰니스 100선 특별 체험은 공식 행사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다. 체험마다 참가비와 예약 방식이 다르므로 무료 행사와 유료 체험을 구분해야 한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3일 오전 3시 8분(KST)에 서울시 공식 보도자료를 다시 확인해 작성했다. 원문에서 기간, 장소, 가격과 예약·현장 참여 조건을 확인했다.

방문·신청 전에 체크해요

  • 일정과 신청 대상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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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기록

확인 시각: 2026. 10. 23. AM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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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eoul.go.kr · 서울의 쉼·맛·멋을 여행하다…‘2026 서울 웰니스 트래블 위크’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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