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도시기억전시관 11월 무료 해설…화~토 하루 두 차례
용산도시기억전시관이 11월 한 달 동안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무료 전시해설을 운영한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하루 두 차례 40분씩 진행하며 회차당 15명을 인터넷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용 전날 오후 1시까지 예약할 수 있다.
운영 시간과 대상
전시해설은 11월 중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 진행한다. 1회차는 오전 11시부터 11시 40분, 2회차는 오후 3시부터 3시 40분까지다. 초등학생 이상이 대상이며 어린이와 노약자는 보호자와 함께 방문해야 한다. 일요일·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는 조선시대 삶의 터전이던 용산에서 철도와 신용산의 형성, 6·25전쟁 뒤 도시재건, 1960~70년대 개발, 용산기지와 용산공원 계획으로 이어지는 도시 변화를 다룬다. 산책방·기억방·기록방 등의 공간에서 도시의 땅과 기억, 관련 아카이브를 살펴볼 수 있다.
신청과 정원
회차별 정원은 15명이며 인터넷 선착순으로 예약한다. 한 번에 최대 5명까지 신청할 수 있고, 이용일 전날 오후 1시까지 접수한다. 노쇼를 줄이기 위해 해설 예약은 월 1회로 제한한다. 단체해설은 소규모 단체를 포함해 전시관에 별도 문의해야 한다.
집결 장소와 비용
해설 참가자는 용산도시기억전시관 주출입구 안내데스크에 모인다. 해설과 일반 관람 모두 무료다. 주소는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7 용산센트럴파크 해링턴스퀘어 공공시설동 1·2층이다. 용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신용산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으로 안내돼 있다.
참여 전 유의
온라인 예약 인원이 없거나 해설 시작 10분 뒤까지 현장 참여자가 없으면 해설이 취소될 수 있다. 참여가 어려워졌다면 예약시스템이나 전화로 미리 취소해야 한다. 해설 내용의 녹취는 허용되지 않으며 전시관 안 음식물 섭취, 반려동물 출입, 개인 촬영도 금지돼 있다. 일반 현장 관람은 해설 예약 없이 가능하다.
원문 확인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의 개별 상세 페이지를 2026년 11월 3일 오전 2시 3분(KST)에 확인했다. 날짜별 잔여석과 휴관 여부는 예약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문의는 용산도시기억전시관(02-3785-2590)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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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시각: 2026. 11. 3. AM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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